손흥민은 지금까지 아스널에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손흥민은 2015-16시즌 토트넘에 입단하면서 아스널과 본격적으로 맞붙게 됐다. 2018-19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에서 아스널 상대로 첫 골을 터트렸고 이번 북런던 더비에서 1골을 추가하면서 북런던 더비 통산 8골이 됐다.
북런던 더비 통산 8골이 된 손흥민은 레전드들의 기록과 격차를 줄였다. 북런던 더비 최다 득점 1위는 14골의 해리 케인이다. 에마뉘엘 아데바요르(10골), 로베르 피레(9골), 손흥민(8골), 이안 라이트(6골)가 뒤를 이었다.
이번 시즌 아스널과 2번의 맞대결에서도 모두 득점했다. 토트넘은 6라운드에서 아스널을 만났다. 경기 전 손흥민은 자신감을 보였다. ‘풋볼 런던’은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이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아스널에 경고를 보냈다. 손흥민은 아스널이 토트넘과 맞서고 싶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의 자신감은 근거가 있었다. 손흥민은 아스널과 경기에서 멀티골로 팀을 패배에서 살려냈다. 부카요 사카의 슈팅이 로메로에 맞고 굴절되면서 토트넘이 선제골을 내줬다. 구세주는 손흥민이었다. 메디슨이 좌측면에서 사카를 제치고 패스를 건넸고 손흥민은 발을 갖다 대며 골망을 흔들었다. 사카의 골로 다시 리드를 내줬지만 곧바로 손흥민이 골을 터트리며 균형을 맞췄다. 결국 시즌 첫 북런던 더비는 2-2로 끝났다.
이번 경기에서도 당연히 손흥민에 관심이 쏠렸다. ‘풋볼런던’은 “아스널이 여전히 가장 무서워하는 선수는 손흥민이다. 손흥민은 좌측 윙어로 나올 때 슈퍼스타의 활약을 보여준다. 물론 최전방도 소화할 수 있지만 장점을 극대화하는 자리는 아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타겟맨과 손흥민을 같이 사용한다면 토트넘 훗스퍼의 공격이 극대화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이번 맞대결에 대해 “이번 경기는 우리에게 좋은 시험이 될 것이다. 분명히 우리는 새로운 경험을 가진 젊은 팀이기 때문에 아직은 미숙하다. 선수들 중 일부는 PL에서 첫 시즌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유럽, PL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강한 팀 중 하나를 상대로 우리를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플레이하는 방식이 중요하다. 우리 플레이에 충실해야 한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팀 중 하나를 상대한다. 이는 완벽한 토트넘을 위한 도전이다”라고 덧붙였다.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은 “이번 경기는 우리만의 경기가 아니고 구단과 팬을 위한 경기다. 팬들이 가슴 펴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이번 경기는 전쟁 같을 것이다. 팬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손흥민은 지금까지 아스널에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손흥민은 2015-16시즌 토트넘에 입단하면서 아스널과 본격적으로 맞붙게 됐다. 2018-19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에서 아스널 상대로 첫 골을 터트렸고 이번 북런던 더비에서 1골을 추가하면서 북런던 더비 통산 8골이 됐다.
북런던 더비 통산 8골이 된 손흥민은 레전드들의 기록과 격차를 줄였다. 북런던 더비 최다 득점 1위는 14골의 해리 케인이다. 에마뉘엘 아데바요르(10골), 로베르 피레(9골), 손흥민(8골), 이안 라이트(6골)가 뒤를 이었다.
이번 시즌 아스널과 2번의 맞대결에서도 모두 득점했다. 토트넘은 6라운드에서 아스널을 만났다. 경기 전 손흥민은 자신감을 보였다. ‘풋볼 런던’은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이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아스널에 경고를 보냈다. 손흥민은 아스널이 토트넘과 맞서고 싶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의 자신감은 근거가 있었다. 손흥민은 아스널과 경기에서 멀티골로 팀을 패배에서 살려냈다. 부카요 사카의 슈팅이 로메로에 맞고 굴절되면서 토트넘이 선제골을 내줬다. 구세주는 손흥민이었다. 메디슨이 좌측면에서 사카를 제치고 패스를 건넸고 손흥민은 발을 갖다 대며 골망을 흔들었다. 사카의 골로 다시 리드를 내줬지만 곧바로 손흥민이 골을 터트리며 균형을 맞췄다. 결국 시즌 첫 북런던 더비는 2-2로 끝났다.
이번 경기에서도 당연히 손흥민에 관심이 쏠렸다. ‘풋볼런던’은 “아스널이 여전히 가장 무서워하는 선수는 손흥민이다. 손흥민은 좌측 윙어로 나올 때 슈퍼스타의 활약을 보여준다. 물론 최전방도 소화할 수 있지만 장점을 극대화하는 자리는 아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타겟맨과 손흥민을 같이 사용한다면 토트넘 훗스퍼의 공격이 극대화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이번 맞대결에 대해 “이번 경기는 우리에게 좋은 시험이 될 것이다. 분명히 우리는 새로운 경험을 가진 젊은 팀이기 때문에 아직은 미숙하다. 선수들 중 일부는 PL에서 첫 시즌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유럽, PL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강한 팀 중 하나를 상대로 우리를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플레이하는 방식이 중요하다. 우리 플레이에 충실해야 한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팀 중 하나를 상대한다. 이는 완벽한 토트넘을 위한 도전이다”라고 덧붙였다.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은 “이번 경기는 우리만의 경기가 아니고 구단과 팬을 위한 경기다. 팬들이 가슴 펴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이번 경기는 전쟁 같을 것이다. 팬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손흥민의 생각대로 경기가 흘러가지 않았다. 토트넘은 평소처럼 수비라인을 높이며 아스널은 압박했다. 아스널도 토트넘의 빌드업을 저이하며 여유를 주지 않았다. 문제는 세트피스였다. 토트넘은 코너킥으로만 2골을 헌납하며 전반에 0-3으로 끌려갔다. 후반에 2골을 넣어 따라갔지만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하지만 손흥민의 생각대로 경기가 흘러가지 않았다. 토트넘은 평소처럼 수비라인을 높이며 아스널은 압박했다. 아스널도 토트넘의 빌드업을 저이하며 여유를 주지 않았다. 문제는 세트피스였다. 토트넘은 코너킥으로만 2골을 헌납하며 전반에 0-3으로 끌려갔다. 후반에 2골을 넣어 따라갔지만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