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PL) 역대 최다 득점자인 앨런 시어러가 손흥민과 부카요 사카를 놓고 고민하다가 손흥민을 선택했습니다. 시어러는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번 시즌 PL 베스트 11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손흥민을 사카 대신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주요 내용
- 시어러의 선택
- 앨런 시어러는 PL 베스트 11을 선정하면서 공격수로 엘링 홀란드와 모하메드 살라를 선택했습니다. 마지막 한 자리에서 사카와 손흥민을 놓고 고민하다가 손흥민을 선택했습니다.
- 시어러는 “손흥민이 있다. 난 손흥민으로 가겠다”며 손흥민의 뛰어난 활약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 손흥민의 활약
- 손흥민은 이번 시즌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의 핵심이었습니다. 해리 케인의 이적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며, PL 4라운드 번리전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팀을 이끌었습니다.
- 손흥민은 시즌 중후반부에 원래 포지션인 왼쪽 측면 공격수로 돌아와 꾸준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그는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 10골-10도움을 완성했습니다.
- 손흥민은 이번 시즌 17골 10도움을 기록하며 리그를 마무리했습니다.
- 사카의 활약
- 부카요 사카도 이번 시즌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그는 16골 9도움을 기록하며 아스널의 리그 준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 사카는 특유의 드리블과 날카로운 슈팅으로 팀의 주전 측면 공격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TBR 풋볼의 평가
- ‘TBR 풋볼’은 시어러의 선택이 의견이 분분할 수 있는 논쟁거리라고 평가했습니다. 사카는 지난 18개월 동안 손흥민보다 나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손흥민은 득점왕 경력을 포함해 오랫동안 꾸준히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 두 선수 모두 각자의 팀을 이끄는 놀라운 공격수로, 어느 선수가 더 낫다고 말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시어러의 선택은 손흥민의 지속적인 성과와 경기력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반영한 것입니다. 손흥민과 사카는 모두 뛰어난 선수로, 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