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 방출설에 반박하며 토트넘 잔류 의사 밝히다

히샬리송, 방출설에 반박하며 토트넘 잔류 의사 밝히다

토트넘의 히샬리송 방출설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히샬리송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방출설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히샬리송은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가짜 뉴스”라며 토트넘에 남아 다음 시즌에도 손흥민과 함께 뛰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히샬리송의 토트넘 첫 시즌

히샬리송은 에버턴에서 이적해 첫 시즌을 보냈지만, 잦은 부상과 부진으로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해리 케인의 이적으로 인해 주전 스트라이커로 기회를 받았으나,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놓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어리그에서 10골을 기록하며 득점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방출설의 배경

토트넘은 올 시즌 5위로 마감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이 예고되었고, 히샬리송이 방출 대상이 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이 히샬리송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히샬리송의 입장

히샬리송은 “잉글랜드에 남아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하며 방출설을 일축했습니다. 그는 현재 브라질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으며,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히샬리송의 발언은 토트넘이 그를 내보내고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하려는 계획이 있다면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히샬리송이 토트넘에서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 주목됩니다.

댓글 남기기